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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석대 정상현 교수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입상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46 작성일 2017.10.27

전라매일 제이엠포커스 기사 링크: http://www.jlm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86&idx=123269

우석대 정상현 교수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입상

정상현 교수(우석대 행정학과)가 ‘제10회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공모에서 첫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교수는 대회에 출품한 △행복한 미소 △숲속의 연인 △마이산의 봄 등 3점의 작품 중 수채화 ‘숲속의 연인(사진)’이 작품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숲속의 연인’ 작품해설
<작품제목: 숲속의 연인>
53.0×45.5㎝ · Watercolor on paper
해설: 이 그림은 어떠한 역경이 처하더라도 남녀간의 사랑으로 극복해나갈 수 있음을 표현해본 것 이다.
태양은 꿈과 희망을, 숲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난관을 표현해본 것 이다.
이 그림이 주는 메시지는 “인간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숲과 같은 미로를
빠져나가듯이 슬기롭게 헤쳐나갈 필요가 있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이번 대전은 강원도 동해시 삼화로에 위치한 ‘월산 무릉 아트프라자’와 ‘강원도 동해시청’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전시회는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오픈식 및 시상식은 28일 오후 5시 월산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 교수는 지난해 11월 12일 바이올렛아티스트 갤러리에서 ‘해와 달 그리고 별과 그림, 행복한 미소’란 주제로 ‘수채화 특별개인전’을 개최했으며, 2009년엔 새만금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경치에 대한 아쉬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전북도내 60인의 화가가 김제와 부안 등을 투어하면서 스케치해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새만금을 보는 눈-내안의 풍경전’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가졌다.

또 2010년 교동아트 스튜디오에서 ‘한마음-따로 같이 4인전‘을, 2011년에는 Jeonbuk Arts Center에서 미국·영국·캐나다·한국·남아프리카 Artist 등이 참여한 ‘Jeonju Artists Coalition Eum Yang Exhibition’을, 1992~2016년까지 전주일요화가회 및 전북사생회 그룹전을 전북예술회관 및 청운갤러리 등에서 수십차례 가진 바 있다.

현재 우석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정 교수는, 바이올렛아티스트 갤러리 대표와 한국진로교육개발원 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전북사생회 회장과 우석대학교 만화동아리 그리새 지도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홍보기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나원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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